끝나지 않는 순환
by Xie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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읽고싶은 책
홍세화, 유시민, 박노자, 강준만, 고병권, 이진경, 진중권

위에 적은 사람들이 쓴, 혹은 번역한 책은 모두 사서 읽고 싶다.

그 중에서도 홍세화씨는 내 역할모델 이기도 하다.

소수자와 약자, 빈자를 외면하지 않는 건전한 정신을 본받고 싶다.

여유가 생기는대로 책을 사기 시작하리라.
by Xien | 2004/12/13 11:54 | 질서 | 트랙백 | 덧글(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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